[사용 DLC : 모두 함께 놀아요, 시끌벅적 도시 생활, 뱀파이어]

간만에 등장하는 랜덤 레거시 포스팅. 기억이 안 나겠지만, 이 시리즈의 지난 글은 3세대인 코르빈이 청년이 되는 장면에서 끝났습니다.

<3세대 : Korbin Vela>
A(결혼상태, 1~25) : 21. Couple w/ Help(커플과 도우미)
B(자녀수, 1~10) : 4. 2
C(후계자 직업, 1~10) : 7. Unconventional Career(비정규직)
  C2(비정규직,1~18) : 15. Freelance Photographer(프리랜서 사진가)
D(보조자 직업, 1~10) : 10. Unemployed(무직)
D(보조자 직업, 1~10) : 9. Career Hopper(직업방랑자)
  D1(정규직,1~29) : 6. Patron of the Arts(예술의 후원자), 10. Oracle(오라클), 16. Start-up Entrepeneur(창업의 귀재), 25. Food Critic(음식평론가), 26. Charity Organizer(자선활동가)
E(세대 목표, 1~17) : 12. Midlife Crisis(중년의 위기)
F(재미 요소, 1~23) : 11. Joker(조커)

이제 3세대가 시작되었으니 세번째 DLC를 활성화시켰으며, 이제부터는 한글판으로 할 생각입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하네요. ^^

3세대의 후계자는 코르빈이지만, 3세대의 밥줄, 3세대의 메인 딜러(?), 힐러(?)는 안나벨라입니다.

꾸준히 잘 크고 있습니다. 챌린지 진행중인 월드(..)에 어린이가 셋 있던데 셋 모두와 친구가 되면서 야망을 달성했네요. 노령화 사회.. 문제가 큽니다.

그리고 아직 현역인 알베타는 마침내 그 어려운 엄청난 갑부 달성. 재산을 보건데 매주 1만씩 받겠네요.

코르빈은 프리랜서 사진가라서 카메라를 들이댔는데 "그거 찍어서 돈이나 되겠니"하는 불신이 가득해보이네요. 사진 팔아봐야 5장 한 세트에 3-40 시몰 나오는데.. 책은 한권이 하루 수백씩 몇 번 나오다 보니 프리랜서 작가와 프리랜서 사진가의 수입 차이가 느껴집니다.

게다가 요리 하다가 불이나 내고.. 냉장고랑 오븐을 다 치워버리든가 해야지.. (?)

 

안나벨라가 전세계 어린이들과 다 친구가 되었다고 위에서 이미 적었는데

그 중 참하게 생긴 이 친구는

성이 Story입니다.. 어떻게 성장할지 모르지만 무척 끌리는 성씨네요.

코르빈도 그 사이에 친구를 하나 얻었구요.

성이 간디네요. 왠지 옥수수를 줄테니 다이아몬드를 달라고 할 듯한 Be폭력 武저항의 누군가가 생각나는 이름이네요.

미녀가 한밤중에 갑자기 문자를 보내서 만나자고 하는데요.

아이고.. 맘에 드는 이성이 하필이면 뱀파이어였네요. 뱀파이어 팩 활성화와 동시에 한글로 바뀐 터라 한글로 된 이름에 혹시나 했는데 정말 뱀파이어네요. 뱀파이어 챌린지 하다가 넘어왔는데 또 뱀파이어 챌린지 할 뻔 했습니다.

기왕에 온 김에 차 한 잔 하고 가시라고 하면서 잘 꼬셨습니다. '연애에 보수적'이라도 이야기만 잘 하면 로맨스 카테고리 대화 잘 되고 유혹적 상태 만들 수 있군요.

윌로우 크릭 공원 데이트는 화장실 데이트였는데, 오아시스 스프링스의 공원에는 무려 바가 있습니다. 훨씬 근사한 데이트가 되었네요.

왜 이렇게 코르빈이 건달같아 보이나 모르겠네요.. 실제로 하는 일은 거의 백수건달

관계 괜찮네요. 간디씨 대상으로 열심히 작업한 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한쪽에서는 드레스 입고 키스하는데 그 옆에서는 컴퓨터 게임 하고 있질 않나..

결혼식 직후의 신부인지, 티타임 나온 건지 알 수 없는 모습.. 실버 등급 결혼식을 하긴 했는데 뭔가 밍밍하네요.

어쨌든 결혼을 하면서 프리샤가 벨라 가족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프리샤가 마늘저항은 있는데 안타깝게도 여기가 마늘 사랑 주택이 아니네요. 게다가 안타깝게도 지저분한 미식가 약점 존재.. 플라스마팩을 거의 물먹듯이 먹더군요. 챌린지 규칙상 무직인데.. 지출이 어마어마할 예정입니다.

재구축을 하지 말라는 규칙은 없으니.. 약점 좀 바꾸고 갈게요.

지저분한 미식가 하나 때문에 재구축하려고 뱀파이어학을 마스터해버렸습니다..

랜덤 레거시는 걸리는 시간이 무척 길다보니.. 얼른 아이 낳고 얼른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출산까지 완료했습니다! 이번에도 뱀파이어 형질이 나온 것을 보면 뱀파이어는 유전될 확률이 엄청 높은 것 같네요.

이번 세대는 도우미의 연령, 직업 문제상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그래도 4세대를 미리 뽑아봤는데요. 신기하게도.. 세대 목표, 재미요소가 앞서와 똑같게 나왔습니다. 자녀수는 4→3→2→1이네요.

<4세대 : 간디 캐서린>
A(결혼상태, 1~25) : 2. Single(독신)
B(자녀수, 1~10) : 1. 1
C(후계자 직업, 1~10) : 3. Conventional Career(정규직)
  C1(정규직,1~29) : 5. Master of the Real(붓터치의 달인)
D(보조자 직업, 1~10) : -
E(세대 목표, 1~17) : 12. Midlife Crisis(중년의 위기)
F(재미 요소, 1~23) : 11. Joker(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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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simraena.tistory.com/ 심래나 2020.11.17 11:3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결국 여기서도 뱀파이어 챌린지를 하시겠네요 (?) ㅋㅋㅋㅋ 그리고 코르빈 결혼식하면서 힘들었는지 늙어부렀네요,.,,, 결혼식의 피곤함을 보여주는 모습인걸까요 ㅎㅎ...

    다음 세대는 독신에 자녀도 1명이라 지금까지처럼 복작복작하지 않겠네요!

    • Favicon of https://blog.gem486h.pe.kr 밤낮이바뀐 디이스 2020.11.17 13:15 신고 수정/삭제

      뱀파이어 챌린지 시리즈가 따로 있으니만큼 여기서는 뱀파이어 색체를 많이 뺄 예정입니다.
      3세대 시작하자마자 코르빈을 보내버리시다니요. ㅋㅋ 코르빈이 나이든 게 아니라 코르빈과 비슷한 양아버지입니다.

      독신에 자녀 1명이라니 조용할 것 같긴 한데 4세대는 아직 너무 먼 미래입니다. ^^;

    • 심래나 2020.11.17 17:19 수정/삭제

      헉 당연히 코르빈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번 글이었나 어린이일때 둘이 닮았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이렇게 바로 헷갈려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째 너무 빨리 늙었다 했어요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욬ㅋㅋ

    • Favicon of https://blog.gem486h.pe.kr 밤낮이바뀐 디이스 2020.11.17 21:05 신고 수정/삭제

      단둘이 있는 모습이 찍혀서 오해를 산 것 같네요. 어찌 되었든 코르빈은 아직 청년이고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