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찍이 옛선현...이 아니라 레이너가 "정 고민이 되거든, 다 잊고 돈만 생각하는 건 어때?"했는데... 힘들 때 월급 명세서 보니까 힘이 나는 듯. (...)

    5일 전

  2. 어제 연구소 컴퓨터가 문서 하나만 열어도 다운되길래- '내 문서'에 파일이 너무 많아서 보안을 체크하다가 컴퓨터가 죽나보다 하고 내 문서 및 배경화면을 정리했더니 기분이 후련~하구나. 다행히 오늘은 아직 다운 0회.

    1주 전

  3. 2011년 연말정산 : 7810원 납부. (orz) 그런데 진짜 걱정되는 건- 내년에는 정말 크게 뜯길 것 같다는 거...

    2주 전

  4. 메모~ 메모~♪ 3월 TOEIC은 25일에 있고, 2월 27일 08시까지 접수! 단돈 4만 2천원! (이제 이런 걸 고민할 때로구나...)

    3주 전

  5. 포항 와서 처음으로 미사드린 소감 : 대구'대교구'라서 그런가 뭔가 다르네요.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이라니. (털썩) 못 외니 뭔가 분한 기분.

    3주 전

  6. 집에 있다보니 무척 외롭고 심심한데- 막상 포항에서 남는 시간에 뭐했나 생각해보면 별 게 없다는 게 문제. 내 삶이 참 무료했구나...

    4주 전

  7. 와... 연말에 직급개편해서 그런가 1월 월급명세 보니까 기본급이 내려갔습니다. (orz) 내 월급 빼고 다 오른다더니... 이것이 회사생활의 묘미인가.

    4주 전

  8. Start to live smart! 이제는 스마트폰입니다. 이번 전화기는 오래써야할텐데...

    6주 전

  9. 파일질라 서버가 Win7에서 안 돌아가는 거려니 했는데... 방화벽 문제였군요. 어렵잖게 해결하고 보니 앓던 이를 뺀 기분이네요. 이제 ALFTP는 정말 바이바이~

    6주 전

  10. 아싸~ 오늘은 세탁기 돌리고 밥사먹고 쇼핑하고 왔더니 거의 정확하게 마지막 헹굼 돌고 있어서 피죤 넣었습니다~ 왠지 올 한해 운이 좋을 듯한 기분? ^^

    7주 전

  11. "숲속은 일요일 아침 같다. 약속된 정적과 안식. 어렴풋한 기대와 우울. 무슨 일에든 쓸 수 있을 텐데, 늘 결국 아무 데도 쓰지 못하는 일요일. 그날이 오기를 고대하면서도, 막상 그날이 오면 이미 끝날 때를 생각하고 있다." 「흑과 다의 환상」 中

    8주 전

  12. 세상에... 연구소 자판기에서 카페모카를 눌렀는데 나온 캔 이름이 '나는... 카페라떼'네요. 많이 속은 기분. = 자판기 커피가 Hot으로 바뀌었길래 새로운 것에 도전했다가... =

    8주 전

  13.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늦잠 자며 침대에서 아이패드로 웹질을 끄적끄적 하는 날 아닌가요? ^^

    8주 전

  14. TV에서 바티칸 미술관, 시스티나 성당, 두오모(이건 피렌체) 등을 보고 있는데... 이탈리아에 갈 수는 없으니 대항해시대 하고 싶어지네. (orz)

    8주 전

  15. 잠 안 자고 이게 뭐냐 해도 3,4화는 애니 오리지널 스토리라길래 안 볼 수가 없었단 말이죠... = 토라도라 4화 관람 =

    8주 전

  16. 아... 25화까지 본 다음에 다시 1-2화를 보니까 좌충우돌인 초반부조차 왠지 슬프네... = 토라도라 2화 관람중 =

    9주 전

  17. 즐거운 월급을 맞이하...려는데 급여에서 공제액 합계가 30%가 넘다니, 국민연금! 이 원한을 잊을쏘냐! (...)

    9주 전

  18. 이 곳의 분위기는... 김정일이 죽었냐는 것보다 진행중인 과제가 죽느냐 사느냐에 훨씬 관심이 많은 터라 조용하네요. (...)

    9주 전

  19. 이제 보는 (실사) 드라마의 갯수는 다시 0이 되었습니다~ = 뱀파이어검사 11화 Part 2 관람 =

    9주 전

  20. 우와앙... オレンジ가 왠지 무척 슬프게 들리는 밤... = TV로 토라도라! 25화까지 방금 관람 =

    9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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