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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30  왠지 씁쓸한 상황
  2. 2012/03/24  [작업중 페이지] (4)
  3. 2012/02/23  What I want is... (2)
토요일에 핸드폰 카메라를 고치기 위해 핸드폰을 리셋한 터라- 그동안 설치했던 프로그램도 다 날아가고 문자도 날아가고 핸드폰 안이 깨끗~해져서 프로그램을 하나씩 설치해야 했습니다, 카메라도 못 고치고 이게 뭔가 싶지만... 4월 초에 한 번 보드까지 갈았던 터라 설치한 게 적어서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동안 잘 사용하고 있던 카카오톡이 하필 그 날 오후에 먹통이 되는 바람에 카카오톡을 다시 인증받고 설치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죠.

먹통이 된 카톡을 보면서 '사용자가 많으니까 문제가 생길 수 있겠구나'했는데 아무래도 서버 호스팅을 겪어본 터라 카톡의 서버비도 끔찍하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공짜로 잘 쓰고 있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인데 이 정도의 인원과 서비스라면 어느 정도 돈을 받아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무척 꿋꿋한 모습을 볼 수 있군요.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서비스이고 이용이 많은 주말 오후 시간에 불통이 벌어진 터라 관련된 뉴스도 많았습니다.

기사 댓글을 보지 않았어야 했는데...

2012/04/30 01:55 2012/04/3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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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지금 무언가 작. 업. 중. 입니다~

별거 아니며 아마 별로 변하는 것도 없을 것입니다.

별 거 아니긴 하지만 도중에 얼마간 블로그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See you~ (후다닥)
2012/03/24 20:42 2012/03/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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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C  2012/03/25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또 갈아 엎으세요????
    ...그냥 계정만 이전하시는 건가 @@;
    • 매치어  2012/03/2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갈아엎는 거야 저의 취미생활 아니겠습니까. ^^
      겉으로 보기에는 별로 변하는 건 없을텐데 속으로는 무척 많은 것이 바뀔 예정입니다.
      아직 확실치 않지만 아마 그럴 겁니다...
  2. jr  2012/03/26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rdPress로 갈아타실것 같아요.
    • 매치어  2012/03/26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
      이번에 생각하는 것은 그런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이유로 서버 컴퓨터에 며칠 정도 문제가 생길 예정이라 이런 공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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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LOL 이야기를 잠시 적어봤더니 반응이 좋았는데... 그래서 4주가 되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저랑 인연은 아닌가 봅니다. 방에서 쓰는 컴퓨터가 예전에 샀던 노트북이라서 최소요구 수준인 2 GHz CPU에 1GB RAM 이다보니- 좀 많이 느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이랑 같이 할 수도 없고 컴퓨터를 많이 넣기도 힘들고, 40분쯤 해야 한 경기가 끝나는데 지면 힘이 주-욱 빠지더군요...


결국 포항에 온지 석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마음에 드는 취미활동은 찾지 못했네요.

정~~말로 입사초기에 썼던 글과 비교하면- 뭘 한 기억도 없는데 두달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일단 제대로 된(?) 월급을 받아보았고 월급 받는 재미에 회사 다닌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으며, 별로 쓴 기억도 없는데 월급은 매달 통장을 잠깐 스치운다는 게 뭔지도 알게 되었고. (...) 재테크에 대해서 주변과 이야기할 기회도 있었고 연말정산 하면서 세금 덜 떼이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했죠.

언급한 것들의 주제가 하나에 국한된 기분이 드네요...

2012/02/23 23:54 2012/02/2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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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r  2012/02/2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글쓰기 부담이 귀찮아서, 뭔가 활력소를 주기 위해서
    도메인도 바꾸고, 글도 짧막하게 쓰고, 가끔씩 활력소가 되도록 해봤습니다만
    결국 귀찮더군요. 해봤던 여러 방법중에서는 10±3줄로 끝내기가 가장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쓴 글을 반드시 공개로 놓아야 한다는 부담감은 안가지는게 좋습니다.
    그냥 써놓고, 아 이런글이 있었지라는것도 괜찮습니다.
    • 매치어  2012/02/26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가지 변화를 줘보셨군요. ^^ 저는 블로그가 이 주소가 되기 전에 주소가 자주 바뀌었는데 그러면 다른 사람이 찾기 힘들다는 생각에 이렇게 정리했죠. 예전에는 1년에도 몇번씩 블로그의 공간을 바꾸었는데 이제는 그럴 것 같지 않지 않지만- 옮길 의지 또한 없네요.
      쓴 글을 모두 공개로 하진 않으면 부담은 떨칠 수 있는데... 저는 어차피 서버를 쓰니까- 블로그를 여러 개 만들고 각기 다른 용도로 쓰다 보니 이곳의 글은 다 공개하게 되네요. 제 경우에는 다른 곳에 비공개 글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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