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격변...이라는 말을 블코의 누가 제안한 건지 몰라도 정말 센스가 돋보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원래 없던 번역은 아니지만 또 다른 후보였을 (노아가 겪은 것과 같은) 대홍수...나 격변...이라는 말보다 훨씬 그럴싸합니다. 훨씬 용도도 많은 것 같구요.
어차피 뭘 써도 혼잣말 같으니 그동안의 게임 이야기를 정리하렵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늘상 메인은 일본쪽 Zephyros 서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본서버를 플레이하면 일본어를 계속 눈에 둘 수 있다는 것과 늘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죠. 그러나 이제는 그 의미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일단, 정액제로 게임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며 요즘 긴축재정이기 떄문에 계정비가 아깝단 생각이 들구요.
굳이 게임이 아니라도 일본어를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입직원 교육과 더불어 e-러닝으로 외국어를 하나 들으라는 권고가 나오는 바람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YBM 시사의 일본어 과정을 하나 신청했습니다. 이제 이 책과 함께 두달동안 일본어 공부를 하겠고- 해보고 괜찮으면 계속 들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단순히 일본어 공부 뿐 아니라 포스코 전산망에 기록이 남는 학습이니까 공부하는 이미지를 공식적으로 남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동안 non-PK에서 군랩 0으로 플레이하며 편안하게 하고 있던 생활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제 몇년간의 군랩 0 생활도 끝~ 이제 한국서버에서도 하고픈 거 맘껏 하며, 배도 맘껏 바꾸며 지낼 수 있겠네요.
그 계기가 된 사건... 어느샌가 에스파냐에서 포르투갈로 망명이 되더라구요. 이게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 모르지만 게시판을 보니 그동안 국가세력이 조금씩 늘었나 보더군요. 대국망명을 할 필요가 없다면-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뭘 써도 혼잣말 같으니 그동안의 게임 이야기를 정리하렵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늘상 메인은 일본쪽 Zephyros 서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본서버를 플레이하면 일본어를 계속 눈에 둘 수 있다는 것과 늘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죠. 그러나 이제는 그 의미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일단, 정액제로 게임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며 요즘 긴축재정이기 떄문에 계정비가 아깝단 생각이 들구요.

북스탬프를 찍기에 좀 얇더군요...
그리고 그동안 non-PK에서 군랩 0으로 플레이하며 편안하게 하고 있던 생활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제 몇년간의 군랩 0 생활도 끝~ 이제 한국서버에서도 하고픈 거 맘껏 하며, 배도 맘껏 바꾸며 지낼 수 있겠네요.

어..? 망명이 가능해?
길고 긴 게임 이야기는 다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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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짓(전투라던가 교역이라던가) 안 하면... =_=
이번에 메모리얼 뭐시기라고 해서 로그인 잡템 뿌리고 그걸 열심히 모아서 템교환하는 이벤트를 하는데,
상품이... 카우보이옷이라던가 카우보이모자라던가... 난리 -_-
메모리얼 모시기...를 보긴 봤는데 현재로선 그리 끌리지 않는 상태네요. 게다가 곧 계정이 종료되는 터라서 지금 뭘 하기도 애매합니다~ ^^;;
그야말로 악마의 속삭임인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5월 16일에 과제발표라서 15일은 정신 없을 것 같습니다!!
... 스타2에 이어 디아3도 살 확률이 없진 않습니다만 뒷북을 칠 것 같네요. ^^